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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llel thirst
3.10.13
"서로 엄청나게 상처주게 될 것이라는 직감이 있었지."
얼마전 칸예 좋아하는 친구랑 알게되어서 칸예 예찬을 하다가 문득 듣고 싶었던 노래
고현과 새벽 서너시까지 스카이프 하다가 고현이 뿅하고 엄청난 디렉션을 주어서 구체화의 계획을 하고있다. 작실에서 비니루덮고 네시간밖에 안잤는데 안피곤하다 거참 단순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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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runaway fast as you can!
ㅠㅠ
giv ma all da fokin pixels back!
시월도 잘 가고 있다.
와우! 나의 휴학을 축하해!
크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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