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13

ㅎㅎ....ㅎㅎ....ㅎㅎ....ㅎㅎ

www.앙드레%20브르통의%20구두-숟가락과%20유사한%20역할로서%20내가%20 필요했었던%20거였다니.com




15.6.13

나도 이제 백수다

화폐벌이, 그림, 공부, 적당한 잠

글로 박아두면 이렇게나 간결한 이것들이 왜 이리 어려운 것인지
나도 그렇고, 나의 친구들이 자꾸만 자책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것들은 모두 지켜지기엔 어려운 것 맞다
하지만 나도 어려운 이것들을 열심히 해야 하고, 우리 같이
이 촙나 구린 시절을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다,,


ㅗ^____________^ㅗ
<3>
<3>

11.6.13

.



멜랑콜리아에서 나왔을 때 제일 뚜렷하게 들렸던 것 같으다
오늘같은 날씨에 좋으다

4.6.13

ㅇㅇ

내 진심과 세상은 별개로 간다

1.6.13

뭔가 길죽한 천을 엄청나게 땋고 땋은것끼리 또 땋고 해서 거대한 덩어리를 만들고
사람형상 안에 그걸 넣어서 거대하고 빵빵한 몸을 만들었다.
그건 어떤 아픈 사람을 위한 도구였는데 잠잘 때 통증이 오면
힘껏 껴안을 수 있는 뭔가를 만드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