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14

뿌우뿌우 zef zef




어이구 속이 다 시원하네

16.1.14

벌판: 앓는 활자, 앓는 이콘들

그 속에 있는 믿음을 보는 것이다
믿음을, 믿는 것을, 믿어볼 만한 것을
이는 아마 "그 끝에 비어있는 벌판을 보고싶다."와 다른 문장이 아닐 것이다.
어줍잖게 느껴지고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인공잔디가 깔려버린 천박한 동산이 아닌
최후의 벌판




10.1.14

언제까지 이렇게?

돌파구는 언제 보일까?







3.1.14

no more bullshit

세상이 아무리 좆같아도 믿어볼 만한 것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
그것이 그나마 내가 세상을 보는 가장 일관된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