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15

당신은 절대 몰라!

네가 했던 말이 얼마나 나에게 절벽같은 문장으로 다가왔었는지
그게 얼만큼 내 집안에 던져진 커다란 바위같은거였는지 앞으로도 절대 모르겠지
그게 내가 한참동안 성이 나있던 유일한 이유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