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0.13

시월도 잘 가고 있다.


내 마음속에 미움과 화가 어떤 특정한 사람들을 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위해서 계속 생각한다..

고맙게도 좋은 사람 덕분에 결국 일을 구했다 그 일을 생각하면 복잡한 마음이 들지만 일단은 해보려한다


차분히 해나가고 있다
오랜만에 패턴을 찾은 매일 드로잉하기가 손을 돕는다



새로운 형을 얻기 위해 오랜 시간이 걸린다
모두들 바라는 일을 해나가 그 안의 진실을 보게되었으면 좋겠다
그 길 끝의 진실이 예상한대로 아주 허망하게 비어있는 땅이라 할 지라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