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10

halo?


















깊은곳에서 빛나는 광원이 될께

23.2.10

memo auf 7th, 1 bei Köln





칼스루에 쾰른 다시 베를린
이상하다
이 멀고 작은 도시에서
춥고 커다랗고 적막하고 회색에 네모투성이인
그곳이 그립다
내가 두려워하는 그런것은 하나도 안중요하다.



이끌리는 대로 모든 것의 대부분을 의무감 없이 했다는 것에서,
그리고 이 여행을 떠나기 위해 미래를 그리워했던 마음에서 이 여행의 의의가 있다.

13.2.10

이런 날도 있는가 하면 저런 날도 있고










...




군더더기 없이 차가운 공기에서 떠다니던 것이 얼마 되지 않은 일인데 나는 지금 짜임새있는 공기에 다시금 들어와있다. 어데로 가야할 지 모르겠다. 지리멸렬한 요 이상한 도시에 애착을 갖기위해 몸부림 치는 내가 안쓰럽다. 그래도 무기력해지는게 더 싫으니 자전거 바퀴에 바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