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10

산책 25.11.2010


혼자서 같이 걸었다.

19.11.10

잊지못할 것 같은 음성 하나

다시는 그 종소리보다 아름다운 음악을 듣지 못할 것 같아요.
누나도 들었어요?


12.11.10

걔가추워보여서 내가 양모옷을입고 안아주었다 같이걷고있을때 내가 넌 사는데 얼마만큼의 짐이 필요하냐고 하니 탁구공만 있으면돼. 탁구공처럼 삶을 느낀다고 했다 나는 안돼 날아가지마 라면서 등을껴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