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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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숲 외에 다른 무엇이 진실할 수 있을까
하지만 죽음후엔 아무것도 알 수가 없을테니
그저 이 같잖은 안경의 세계를 부수고 싶어
블루스 가수의 두텁고 상한 목소리로 노래하고 싶다


24.12.10

nicht so einfach


bot
aiäm
rediiiiiiii
tu
ol

으르렁!!!!!!!




19.12.10

아버지

보고싶다 나의 지혜로운 아버지

13.12.10

그냥 저냥..
그대신 맛있는 아침을 먹는다
오랜만에 해가 비춘다 곧 스러지겠지만

5.12.10

일요일

객관적으로 논리정연한 글을 쓸 수 없게 되어버렸다
새벽 5시에 일어났는데 다리우스가 아직도 노래를 부르고있었다
나는 이 집 애들의 생활 패턴을 가늠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