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11

보고 또 봐도의 아니타오데이



그이랑 빈 손으로 저기에 앉아있고 싶다 당장

11.9.11

...

자신과 싸우지 않는 사람들을 마음속에서 하나 둘 지워 갈 수록
나는 야만해지고있어 이상한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