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4.12

토요일 실기실 대화

다른 환경 혹은 정신으로 이동하는 행위를 논할 때에 우리는
함부로 도망이라는 정의를 주어서는 안된다
누구에게는 현대미술의 무규범과
대부분 자신에서 결국 자신에게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이 질식할만큼 위험한 것이었고
나에게는 요즘 방식의 소셜 네트워크가 그러하다
그러나 나에게 테크놀로지는 여전히 흥미로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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