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parallel thirst
24.2.13
때때로 나는 머리와 마음에 근력운동을 하고 있다고 느낀다
나의 일부분이 어떤 낯선 존재에 의해 사로잡혀 있을 때에 하게되는
용감하고 굳건하고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결심은 나에게 자연스럽다
그것이 내 방법이였음 했고, 근원적인 불안은 다 나 때문이라고 느꼈으니 말이다
어떤 포인트를 넘어선 상태가 가능할까
내가 이렇게 어리고 약한데
요즘은 매일 관념적으로 근력운동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며 시간을 버틴다
모든 일은 그 일이 일어나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니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팔로어
블로그 보관함
►
2018
(1)
►
1월
(1)
►
2017
(3)
►
9월
(1)
►
6월
(1)
►
1월
(1)
►
2016
(9)
►
11월
(1)
►
10월
(2)
►
9월
(1)
►
8월
(2)
►
4월
(1)
►
3월
(1)
►
2월
(1)
►
2015
(13)
►
11월
(1)
►
9월
(1)
►
8월
(2)
►
6월
(4)
►
5월
(2)
►
4월
(3)
►
2014
(12)
►
8월
(1)
►
7월
(1)
►
6월
(2)
►
3월
(2)
►
2월
(2)
►
1월
(4)
▼
2013
(50)
►
12월
(1)
►
11월
(3)
►
10월
(9)
►
9월
(3)
►
8월
(7)
►
7월
(7)
►
6월
(5)
►
5월
(5)
►
4월
(5)
►
3월
(2)
▼
2월
(3)
때때로 나는 머리와 마음에 근력운동을 하고 있다고 느낀다
--
.
►
2012
(28)
►
12월
(2)
►
11월
(4)
►
10월
(2)
►
9월
(2)
►
7월
(1)
►
6월
(1)
►
5월
(4)
►
4월
(6)
►
2월
(3)
►
1월
(3)
►
2011
(24)
►
12월
(1)
►
10월
(3)
►
9월
(2)
►
8월
(2)
►
6월
(3)
►
4월
(4)
►
2월
(3)
►
1월
(6)
►
2010
(36)
►
12월
(5)
►
11월
(4)
►
10월
(5)
►
9월
(4)
►
8월
(4)
►
7월
(2)
►
6월
(1)
►
5월
(7)
►
4월
(1)
►
2월
(3)
프로필
greenehfrog
전체 프로필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