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6

새로운 겨울과 새로운 일들

언제나 어떤 대상을 내가 용인하거나 그것에 카운트다운을 하는 것이 아니고
나 스스로에게 기회를 주는 일로 여겨야 한다.
졸업을 했고, 4번 째 작업실을 구했고, 새로운 환경들에 뇌를 진동하도록 한다.

점점 나아질거야. 당신도 나도 서로 다른 길을 통해서 만나길

아니 그저 건강하기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