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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llel thirst
23.11.12
바니걸스. 우주여행.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이야기하면 좋을지를 내려놓고 입에서 새어나오는 말을 한다
최근 일련의 일들이 내 어린날의 틀이 나를 상당한 규칙안에 두었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해주었다
한계를 볼 수 있을까. 내려놓을 수 있을까 아니 그건 사실 성격에 의해 자연스레 정하고있는거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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