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11

서울에 돌아옴

bye bye, pigs and cows.


결국은 어떤 것에도 무게를 두지않고도 경쾌하게 침잠할 수 있는 블랙코미디처럼 살고싶었는데
안될 것 같구먼
에흠 참 춥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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