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16

d-27

오랜만에 손택이 바르트의 죽음 이후에 쓴 글을 읽었다.

맞아들어가고 되어간다는 느낌. 서서히. 아주 천천히

확신하고 그것을 사랑할 것
그게 소중하게 여기던 이전의 무언가를 저버리는 일일지라도.
너도 그렇게 했잖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