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0.12

-101

내가 만들어 내는 것들은 불안한 궤적을 그린다 나도 그리 느끼고 있다 
이건 일종의 마무리하는 마음인데,
슬슬 고것들에게 균형을 줘보기로 한다 
귀하게 여겨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으니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