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parallel thirst
13.1.12
..
.꿈에서 비현실적인 공간과 상황의 연속에서
유일하게 현실감을 주기 시작했던 그 백곰은 물속에 있다가 점프를 높이해서 내가 최대한 높이 올린 손에 입맞추는 놀이 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할 때마다 내 손의 살점이 찢겨 떨어지고 피가 났다.
몇 번 참으면서 했지만 내가 우리 이거 그만해야할것같아 라고 가슴으로 말하자
물 속으로 꽁꽁 숨어 슬퍼하며 다시는 나오지 않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팔로어
블로그 보관함
►
2018
(1)
►
1월
(1)
►
2017
(3)
►
9월
(1)
►
6월
(1)
►
1월
(1)
►
2016
(9)
►
11월
(1)
►
10월
(2)
►
9월
(1)
►
8월
(2)
►
4월
(1)
►
3월
(1)
►
2월
(1)
►
2015
(13)
►
11월
(1)
►
9월
(1)
►
8월
(2)
►
6월
(4)
►
5월
(2)
►
4월
(3)
►
2014
(12)
►
8월
(1)
►
7월
(1)
►
6월
(2)
►
3월
(2)
►
2월
(2)
►
1월
(4)
►
2013
(50)
►
12월
(1)
►
11월
(3)
►
10월
(9)
►
9월
(3)
►
8월
(7)
►
7월
(7)
►
6월
(5)
►
5월
(5)
►
4월
(5)
►
3월
(2)
►
2월
(3)
▼
2012
(28)
►
12월
(2)
►
11월
(4)
►
10월
(2)
►
9월
(2)
►
7월
(1)
►
6월
(1)
►
5월
(4)
►
4월
(6)
►
2월
(3)
▼
1월
(3)
충돌
..
5
►
2011
(24)
►
12월
(1)
►
10월
(3)
►
9월
(2)
►
8월
(2)
►
6월
(3)
►
4월
(4)
►
2월
(3)
►
1월
(6)
►
2010
(36)
►
12월
(5)
►
11월
(4)
►
10월
(5)
►
9월
(4)
►
8월
(4)
►
7월
(2)
►
6월
(1)
►
5월
(7)
►
4월
(1)
►
2월
(3)
프로필
greenehfrog
전체 프로필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