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11

그리고 붙여둔다


나에게 그대로 적기는 하나의 멋진 감상문에 버금간다.
나중에 읽기위해 적는게 아니라
어떤 환원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위해 적는다고 하면 내 마음과 비슷한 의미일 것이다.
말은 너무 쉽고 그래서 어렵다.
야수가 잠시 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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