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10

걔가추워보여서 내가 양모옷을입고 안아주었다 같이걷고있을때 내가 넌 사는데 얼마만큼의 짐이 필요하냐고 하니 탁구공만 있으면돼. 탁구공처럼 삶을 느낀다고 했다 나는 안돼 날아가지마 라면서 등을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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