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10

.....

잠이 정말로 안온다
오래전에 그들이 뱉었던 멍청한 말들을 곱씹게 된다
그들이 지금 나에게 어떤 사람들이냐에 따라서 기억에도 경중의 우열이 생기곤 한다.
왜곡하지 않아야한다
나도 안다 그 사람들이 나에게 정말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댓글 없음:

댓글 쓰기